누구요?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?! 달팸이 가드립니다!

이용후기

생애 첫 하객알바 후기!
작성자 : 채민지 2019.09.30 2,811

안녕하세요. 매일 하객 알바가 있다! 라는 썰만 듣다가 처음으로 달팸을 통해 신청하여 

어제 생애 첫 하객 알바를 다녀왔습니다.


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됐었는데 함께 조가 되신 분들이 베테랑이신지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잘 다녀왔어요! 

실수할까봐 들어가기 전에도 톡방을 한번 더 읽고 들어갔는데 전혀 어려울 것 없이 잘 다녀왔습니다.ㅎㅎ


원래도 결혼식을 보는 걸 좋아해서 생판 모르는 남의 결혼식도 보면 가슴이 뭉클해지는데

어제도 정말 뭉클해서 눈물까지 흘릴뻔했습니다..


마지막 단체사진 찍을때도 실제 지인처럼 아주 즐거운 상황에서 사진 찍을 수 있었습니다.

식 마치고 나올때는 실제 지인인 마냥 부부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나왔습니다.


사실 그 전에도 많이 신청했으나 나이도 잘 맞지 않고 지역적으로도 제한이 많아서 선정자체가 처음이긴 했습니다.

어제 다녀온 이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프로참석러가 될 때까지 열심히 달팸과 함께 하고싶습니다.


신기한 알바 경험을 쌓게 해주신 달팸분께 감사드립니다.

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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