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구요?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?! 달팸이 가드립니다!

이용후기

첫 후기에요~
작성자 : 김윤정 2019.04.09 1,905

화창한 봄날 토요일 첫 알바를 하고왔어요~

처음엔 사람들 잘 모르는데 어떻게 만나서  안어색하게  

잘할까 고민했는데 참석 몇 일전 단톡방이 만들어지고

서로 인사를하고 신랑신부과 인사를하고 해서 막상보니 

많이 어색하지 않았어요~단톡방에서 청접장을 보며 이름도 

알수있었고 원하는 부분까지 알려주셔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..

저는 칭구랑 같이해서 너무 어색하진 않았어요. 신부대기실에서 

사진도 찍고 일찍와서 그런지 신부대기실이 좀 썰렁해서 칭구랑 

둘이  신부랑 단체사진찍고  대기실옆에서 신부 사진도 찍어주고

하면서 좀 있다가 식장 들어갔어요.. 식은 조용하고 신속히 이루어

졌어요~신랑분 축가도 멋지게 잘봤어요~.요즘은 주례도 짧게하고

속전속결로 해서 시간 진짜 훅 갔어요. 식 마치고 나니 진짜 지인결혼

식 온기분~..날씨도 좋고 간만에 이쁘게하고와서 칭구랑 꽃놀이도

갔네요 .... 이런기회 자주있었으면 좋겠어요~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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